스톤에이지클래식1 스톤에이지(방치형구조,과금유도,원작감성) 출시 직후부터 광고를 많이 접했던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직접 플레이해 봤습니다. 노르노르, 모가로스 같은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 분들이라면 저처럼 한 번쯤 설치해 보셨을 겁니다. 하지만 며칠간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은 명확했습니다. 이 게임은 추억을 불러오는 게임이지, 추억을 제대로 되살린 게임은 아니었습니다. 익숙한 이름 뒤에 숨은 방치형 구조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익숙한 펫 이름들이 반갑게 다가옵니다. 노르노르, 모가로스, 부이 같은 펫들을 보는 순간 옛날 추억이 떠오르는 건 사실입니다. 하지만 전투 방식을 보는 순간 기대감은 빠르게 식었습니다. 원작의 턴제 전투(Turn-based Combat) 방식은 온데간데없고, 유저가 직접 개입할 여지도 거의 없었습니다. 여기서 턴제 전투란 플레이어가 직접 명령을 내.. 2026. 3. 14. 이전 1 다음